두 분의 그 섬김이 하늘에서 해 같이 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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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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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섬김의 고백이 감동이었습니다.
믿음 안에서 새로운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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