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이유선집사님을 환영합니다.
745
2017.07.11 13:32
첨부파일
-
- 첨부파일: 20170709_132538.jpg (3.0M)8 2017-07-11 13:32:31
짧은주소
본문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기까지 소중한 동역자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신 것과 우리 섬사 교회의 식구가 되신 것을 축복하며 환영합니다.
송미경 집사님께서 어머님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동안 몇 번 나오셨는데 이번에는 모든 제사들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환영합니다.
랭킹 | 제목 | 글쓴이 | 뷰 |
---|---|---|---|
1 | |||
2 | |||
3 | |||
4 | |||
5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