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오른쪽)님과 동생
947
2009.03.1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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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2017-02-15 16: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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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이곳에서 아름다운 섬김을 경험하셔서..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경험하시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경험하시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신 것과 우리 섬사 교회의 식구가 되신 것을 축복하며 환영합니다.
송미경 집사님께서 어머님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동안 몇 번 나오셨는데 이번에는 모든 제사들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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