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자매님 잘오셨습니다.
1,002
2008.12.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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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근 형제 외롭지 않으시겠네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신 것과 우리 섬사 교회의 식구가 되신 것을 축복하며 환영합니다.
송미경 집사님께서 어머님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동안 몇 번 나오셨는데 이번에는 모든 제사들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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