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연, 최해나 두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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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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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017-02-15 16: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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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간 입니다. 혹 남매간 이신줄 착각 하신분은 안계시겠죠
하나님의 백성이 되신 것과 우리 섬사 교회의 식구가 되신 것을 축복하며 환영합니다.
송미경 집사님께서 어머님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동안 몇 번 나오셨는데 이번에는 모든 제사들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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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상림님의 댓글
네 멋진 최씨 가족이 왔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