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춘자 어르신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550 2019.02.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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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경 집사님께서 어머님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동안 몇 번 나오셨는데 이번에는 모든 제사들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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